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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지 지역주민 특성 맞는 맞춤형 한의진료 ‘눈길’
  • 날짜 : 2014-09-05 (금) 11:25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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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경희대 한방-치과병원, 베트남 의료봉사 성료
강동경희대학교병원(원장 곽영태)이 지난달 24일부터 30일까지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 효성그룹과 함께 성공적인 베트남 의료봉사 ‘미소원정대’를 마치고 돌아왔다.    

강동경희대병원 의료진 및 행정직원, 외부 관계자 등 30여명으로 구성된 ‘미소원정대’는 베트남 동나이성 힙폭 지역을 찾아 의료사각지대에 놓인 주민들에게 의료봉사를 펼쳤다.

특히 한방병원 의료진은 노인인구가 많은 지역 특성에 맞춰 지역주민 200여명을 대상으로 한의진료를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 한의의료진들은 ‘미소원정대’ 의료봉사단 최초로 약침 및 봉침, 부항 치료뿐만 아니라 환자 특성에 맞는 한약을 처방해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는 등 현지 주민들에게 한의학의 우수성을 알려 한국과 한의학의 위상을 높이는데 큰 역할을 했다. 

이밖에도 이번 의료봉사에서 치과병원 의료진은 구강검진 및 올바른 칫솔질 법(TBI을 교육하는 한편 발치와 스케일링 등 단순한 치과 진료는 물론 보존, 수복치료까지 포함된 전문적인 치과치료를 실시했다.
강환웅 기자   [khw@ako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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