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의학과 건강
- Korean medicine and health
알기쉬운 한의학
- 한의학과 건강
- 알기쉬운 한의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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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도 머리카락처럼 생성되고 소실되는 비율에 따라 골의 양이 결정되는데, 40세 이후에는 골 소실이 점차 증가하여 골의 양이 감소되며, 특히 여성은 폐경기 이후 현저하게 감소하게 됩니다. 골다공증의 증상 골다공증은 원인에 따라 크게 원발성 골다공증, 속발성 골다공증으로 나누며, 적절한 섭생과 한방치료법을 사용하면 원상태로 복구시킬수는 없어도 골량감소의 커브를 완만하게 하거나 어느정도 복구시킬 수 있어 환자에게 활동적인 노후을 보장할 수 있습니다. 골다공증의 관리와 치료 폐경이후의 여성에게 약1시간의 운동을 1년간 계속시켰더니, 1년 사이에 체내 칼슘이 약 25g이 증가했고, 운동을 시키지 않은 여성에서는 1년간 평균 20g의 칼슘이 감소하는 것을 관찰한 의학적 보고도 있습니다. 한방에서는 뼈의 충실여부가 간의 혈액과 신정(腎精), 즉 인체를 구성하는 가장 기본적인 물질에 의해 좌우된다고 봅니다. 신정은 골수를 만들며, 골수는 다시 뼈에 영양을 줍니다. 따라서 신정이 충족되어야 골격도 견실해지는데, 이러한 기능을 한의학에서 신주골(腎主骨)이라고 부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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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에서 칼슘이 빠져나간다?"는 말은 광고에서처럼 골다공증을 두고 하는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