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에 몸조리를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 임신전의 건강과 매력을 되찾을 수 있습니다. 임신으로 인해 체중이 느는 것과 많이 먹어 살이 찌는 것은 엄연히 다릅니다. 평균적으로 출산을 하게 되는 달에 태아만으로도 3kg 이상, 여기에 태반과 양수를 더하면 10kg 이내로 늘어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러나 출산후 100일이내에는 원래의 체중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야 하는데, 늦어도 6개월까지는 임신전 체중으로 돌아가야 합니다.
1. 산후비만의 원인
- 산후에 미역국 등 과식하거나 붓기를 뺀다고 호박이나 가물치를 먹는 경우
- 한달이 넘게 기초적인 운동조차 못한 경우
- 산후에 기능이 회복되지 않고 부종(붓기), 어혈(나쁜피), 오로(노폐물) 등이 남아있는 경우
- 임신중 체중이 많이 증가한 경우
2. 임상 사례 Case1. 출산후 붓기가 잘 빠지는 않는 경우 - 애기 낳고 나서 붓기가 잘 빠져야 된다고 하던데 이렇게 부어서 어떻게 해요? Case2. 출산후 자궁과 몸이 회복되지 않는 경우 - 3개월이 지나도 몸이 회복되지 않고 나름대로 운동도 하는데 전혀 빠질 기미가 없어요.. 그대로 두었다가는 다 살로 변해 버릴 텐데... Case3. 출산후 관절 등 아픈데가 많고 몸이 힘든 경우 - 여기저기 아픈데가 많아서 산후비만 한약을 먹을 까 하는데 내가 모유수유를 하니까 혹시 애기한테 안 좋지 않을까 해서 고민 중이예요..
3. 산후비만의 치료 산후비만을 위한 한약투약은 모유수유에 부담을 주지 않으며 모체의 건강을 향상시키기에 신생아에게도 일정부분 도움이 됩니다. 산후비만의 치료는 출산이후 3~4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으며 한의사의 상담을 통해 체질에 따른 맞춤치료를 시행합니다. 1) 출산으로 인해 소모된 기혈(氣血)을 보충 2) 산후 부종(붓기)을 없애주고 3) 어혈 및 오로(노폐물)를 제거하고 4) 자궁과 비뇨기계통이 빨리 회복되도록 돕고 5) 관절의 빠른 회복과 근육의 강화로 산후풍을 예방 6) 기미 등의 피부 트러블을 예방 7) 임신전의 체중과 건강한 몸상태로 회복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때 출산으로 약해진 자궁 및 근골격관절에도 많은 도움이 되기 때문에 출산전의 건강한 몸매로 돌아가는데 무엇보다도 효과적입니다. 체질에 따른 한약복용을 통해 불어난 체중조절과 함께 대사기능을 향상시켜 보다 건강한 몸매관리를 유지하세요.
<CG> 한방으로 하는 산후비만 관리 장점 : 산모의 빠른 건강회복 치료방법 : 개인별 체질에 따른 맞춤치료 치료효과 : 대사기능 및 체중 회복 모우수유 : 가능 신생아 영향 : 없음.
|